식물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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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력발전소 조회 0회 작성일 2020-11-21 19:26: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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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prime_생명 40억년의 비밀 1부 - 소리없는 지배 식물_#001

공식홈페이지 : http://home.ebs.co.kr/docuprime/index.jsp

EBS 다큐프라임, EBS Docuprime, EBS 자연사 대기획, 생명 40억년의 비밀,2012.02.13,생명 40억년의 비밀 1부 - 소리없는 지배 식물

식물은 땅에 뿌리를 박고 움직이지 못하는 수동적인 존재로 보이지만, 줄기와 뿌리 그리고 잎사귀까지 결코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없다. 영리한 모성으로 지구를 품어 온 식물들의 생존전략을 살펴본다.

식물이 불러온 지구상 첫 번째 대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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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억 년 지구 역사에는
무려 다섯 번의 대멸종이 있었으니….
그 시작은 바로 4억 4,500만 년 전에 일어난
오르도비스기 대멸종이었습니다.
지구 역사에서 처음으로 벌어진 이 대량멸절은
해양생물 종의 85%를 골로 보내버렸으며
페름기 대멸종 다음으로
가장 많은 “속(genus)”이 사라진 엄청난 사건이었죠.
그런데 이 대멸종이
식물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면 믿어지시나요?
식물의 육상 진출과 대멸종에 대한 이야기,
영상을 통해 만나 보시죠!

#식물 #대멸종 #오르도비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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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대멸종 연대기』, 피터 브래넌
- Enli Kiipli et al., (2010). "Distribution of phosphorus in the Middle and Upper Ordovician Baltoscandian carbonate palaeobasin."
- John Parnell et al., (2012). "Ordovician ash geochemistry and the establishment of land plants."
- Timothy M. Lenton et al., (2012). "First plants cooled the Ordovician."
- Michael J. Melchin et al., (2014). "Environmental changes in the Late Ordovician-early Silurian: Review and new insights from black shales and nitrogen isotopes."
- Jonathan R. Leake et al., (2015). "Constraining the role of early land plants in Palaeozoic weathering and global cooling."
- Charles H.Wellman et al., (2015). "Spore assemblages from Upper Ordovician and lowermost Silurian sediments recovered from the Qusaiba-1 shallow core hole, Qasim region, central Saudi Arabia."
- Francis A. Macdonald et al., (2019). "Arc-continent collisions in the tropics set Earth’s climate state."

[사진 및 영상]
- 셔터스톡 외

[음악]
(1)stare-down by evert-z
(2)american travel by envato
(2)Howling at the moon by D fine Us
(3)Once and for all by Ian Post

역사와 함께한 소중한 자연유산, 나무: 한반도의 소나무, 참나무, 은행나무 / YTN 사이언스

나무는 인류보다 더 오랜 역사를 가진 소중한 자연유산이다.
한반도에서 자리를 지켜온 소나무, 참나무, 은행나무 등의 나무들은 물질적, 정신적으로 우리 삶에 밀접하게 파고들며 역사를 함께 해왔다. 그 살아있는 역사를 이야기해 본다.

먼저, 우리 민족을 대표하는 나무라고 하면 소나무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사시사철 늘 푸른 모습처럼 꿋꿋한 지조를 상징하는 것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소나무. 무엇보다도 우리 민족은 아기가 태어나면 삼칠일 동안 솔가지로 금줄을 쳤고, 죽을 때는 소나무로 관을 짜기도 하는 등 한민족의 삶부터 죽음까지 소나무는 늘 함께하던 존재였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가장 많은 수종을 갖고 있는 나무는 다름 아닌 참나무다. 특히 참나무는 우리 선조들의 삶에 상당히 중요한 나무였는데, 열매인 도토리는 흉작이 든 해에 먹을 것이 없는 백성들의 배고픔을 달래주던 최고의 구황식품이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수령을 자랑하는 나무는 무엇일까? 경기도 양평 용문사 앞에는 1,100년을 버티고 서있는 은행나무가 있다. 상당히 흥미로운 건, 은행나무는 다른 나무와 달리 아주 독특한 수정 과정을 거쳐 번식을 한다. 은행나무 ‘정충’에 숨은 비밀을 알아본다.

이처럼 소중한 자연유산인 우리의 나무를 보존하고 지켜나가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천연기념물과 희귀식물을 대상으로 후계나무 육성 사업을 벌이고 있다. 특히 나무의 유전자 DNA를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을 찾아가 의미를 짚어본다.

빠르게 도시화 되어가는 이 시대, 우리나라 나무에 숨은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를 알아보고, 그 의미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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